노래...
잘 둘러보는 페이트 번역 홈페이지에서 페이트 제로가 완결이 났다,,,

그런의미에서 감상





머,,

내가 취향이 유치하다고 하면 유치하긴 한거지만,,,

맘에드는걸 어떻게 하라구???

가사번역 찾으면 또 수정해야할듯,,,
by hyro | 2008/08/19 16:48 | 요새감상 | 트랙백 | 덧글(0)
난 거짓말장이가 싫어!!!
지금까지 내 인간 관계를 살펴보았을때

타인하고 인간관계를 가장 완벽하게 끝낸건

그사람이 거짓말을 했을때 였던거 같다
(물론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기는 했겟지만서도)

물론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면 상관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그 사실을 다른사람에게서 알게 되면

지금까지 가졌던 호감도보다 더 높은 수치로

극도로 무관심해지니까 말이다,,,,,,

좋은 성격도 아니고, 이제는 긍지나 신념이 사라진 몸이 되서 

없어진 성격인줄 알았는데 이눔의 성격이 그대로 살아있나보다

오늘 갑자기 사소하다면 사소하고, 크다면 크다고 할수 있는 

거짓말을 알게되서 한사람에 대한 호감도가 그대로 무관심으로

변경된걸 보니말이다,,,,,,,,,,,,

치명적이군,,,,,,,,,,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말고 아무말도 하지 말지,,,,

그러면 상관없었는데,,,,,,
by hyro | 2008/08/17 11:00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덥구나,,,
8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덥구나,,,

한국날씨가 왜이렇게 됐는지 원,,,

하여튼 이런 추세라면 9월달도 더울테고,,,,

휴가기간동안 즐길 레포츠는 1개 결정이군~

ㅎㅎㅎㅎ

by hyro | 2008/08/16 06:53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세계 양궁협회가 한국양궁을 견제한 방법들,,,

진짜 처절하구나,,,ㅎㅎㅎ

자주가는 홈페이지에서 이런 스크랩을 보고 웃었다,,,,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을 견제할려고 별짓을 다하는구먼,,,

이런 악재에서도 훌륭하게 메달을 향해 노력하는 한국 양궁선수들 화이팅~!!
by hyro | 2008/08/10 14:59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멋지다!! 박태환~
금메달 땃다고 하는군요~

요새 좋은 소식도 없는데 매우 좋은 기사라고 생각되는~~

머 레인 배정도 좋았다고는 하지만

1등을 한다는것은 본인의 능력이 가장 중요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하여튼 멋지다

자랑스러운 후배님이로군~~~
(머,응원 말고는 내가 보태준것도 없지만서두,,,,ㅡ_ㅡ;;)

by hyro | 2008/08/10 12:51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에잇~ 이눔의 X차,,,,,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멀쩡하던 네비게이션의 FMT기능이 이상해지면서 온갖 이상한 소리가 감청된다,,,,,

바로 라디오를 끄고 네비게이션의 스피커로만 들으면서 오긴 왔는데,,,

오면서 왕짜증~

이눔의 차는 껍데기 말고는 멀쩡한데가 없어요,, 정말로,,,

요새 자금사정이 빈곤해서 몇년은 더몰고 다녀야 할텐데 말얌,,,
부우,,,
by hyro | 2008/08/03 22:05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빠삐놈이,,,

언론에도 뜨는구나

언제 뜨나 했다,,,

분명히 풍자도 없이 그 반복성과 중독성으로만 인터넸을 평정했으니 말이다

나도 처음에 듣고 그 싱크로율에 감동을 금치 못했으니,,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만,,,

ㅎㅎㅎㅎㅎ~~~

by hyro | 2008/07/30 08:53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날씨도 더운데,,,
진짜 휴가내서 1달정도 어디 계곡에 틀어박혀 있고 싶다...

읽지 못한 책이나 질리게 읽었으면,,,

(머, pmp나 노트북에 드라마는 엄청나게 받아놨으니까 봐도 좋을꺼 같고,,, NDSL오락도 좋을꺼 같고,,,)

에궁,,,

불가능한 일 꿈꾸지 말고 그냥 일이나 해야겠지,,,쩝

무더위나 가셨으면 좋겠구먼~
by hyro | 2008/07/27 20:52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NDSL 데이터 날려먹었다...

어쩌다보니 요근래 NDSL을 얻게 되었다,,

물론 신나서 일요일날에 잠도 별로 안자고 놀았는데,,,

디스크조각모음 한번 돌리니까 데이터가 날아갔다,,,ㅡ_ㅡ;;;

쩝,,,,

다시해야 하나,,,,,,

by hyro | 2008/07/22 02:11 | 생활잡설 | 트랙백 | 덧글(0)
놈놈놈,,,
당연히 알겠지만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다,,,

회사 근처 극장에서 봤는데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앉은키가 너무커서인지

전체 화면의 90%정도밖에 보이지가 않았다,,(니놈을 대갈장군이라 불러주마,,,,ㅡ_ㅡ;;;)

하여튼 이러한 악조건에서 봤지만 영화는 매우 흥미진진하다고 할까?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의 캐스팅이 적재적소로 맞는 영화라고 생각된다

진지한 것도 있지만, 웃긴부분도 많아서 극장 여러군데서 웃음소리가,,,

하여튼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은 줄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이런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나쁘지는 않구나,,,,

그런데 주연들 총 너무 잘쏘는거 아냐?

권총이건 장총이건 지지가 안되면 사격정확도가 뚝 떨어지는데

밧줄잡고 총쏘는데 그렇게 잘맞으면

후보생 시절과 교육과정에 있었던 PRI교육은 머하러 있는건지,,,원~

주연들 넘 멋있게 나온 영화이다(송강호 제외~송강호는 그냥 웃겨~)

by hyro | 2008/07/17 00:50 | 요새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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